- ‘파이널판타지14’, 한국 서비스 11주년 기념 지파운데이션에 1,000만 원 기부 - ‘새로운 모험의 첫 시작을 함께합니다.’ 메시지를 통해 ‘함께’의 의미를 사회적 나눔으로 실천 - ‘빛의 전사 일동’ 이름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지파운데이션의 ‘함께 서기’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 액토즈소프트(052790 대표 구오하이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PC MMORPG ‘파이널판타지14’에서 서비스 11주년을 기념해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 이하 지파운데이션)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월 30일(목) 액토즈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파이널판타지14’ 한국판 프로듀서 최정해 실장과 지파운데이션 방지혜 팀장이 참석했다. 지난 11년간 ‘파이널판타지14’ 한국판과 함께해준 유저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한국과 글로벌 서버의 동시 패치를 통해, 전 세계 유저와 동시에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는 ‘함께’의 의미를 사회적 나
무한열정의 소유자! 미래의 액토지안.꿈과 희망을 펼치고자 하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투자, 퍼블리싱, 마케팅 제휴, 해외진출, 홍보, 채용, 모바일사업 등 다양한 게임관련 제휴 및 관련 문의를 기다립니다.